칭찬과 은혜
성도의 사귐에서 말씀으로 칭찬 격려 위로 권면 책망등으로,교제를나눔니다.
그중에서 칭찬은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악마를 의식하고 복음증거하시는 정낙원 목사님
또,나에서 타인의 삶으로 전환됨을 축하 하신 안영미집사님
이런 칭찬(?)은 성령님께서 하시는 성도의 삶의 모습이기 때문에,
감사하며 은혜를 나눌수가 있읍니다.
그러나,
지지난주,설교에서 교회일 열심히하는 아무게집사 라고칭찬 하시면
조금,걱정되고 불안해 집니다.
왜냐하면,
행함과은혜 하나님께영광과 사람의영광 하나님의기뻐함원함과사람의기뻐함원하는 것은
항상 충돌하고 있음을 깨닫게,됩니다.
그런데,의로움은없고 죄밖에없는 사람의 행위를 칭찬하시면,
웬지, 목사님이 약간 걱정이됩니다.
어떤,의도로 가끔 사람의 행위를 칭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제가,좀 별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