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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외간섹스말고...살인위협과폭력,성격차이,경제궁핍함으로 인한 이혼은요?묻고답하기고린도전서

외간섹스말고...살인위협과폭력,성격차이,경제궁핍함으로 인한 이혼은요?

이름 : 고관규(IP:119.192.148.31)

이혼은 본래적으로 죄인가?

이혼이 죄가 되는 시기는 언제인가?

.........

이혼자체가 죄가 아니라...모든 인간은 죄안에 있다. 아담이후로 모든 인간은 아담의 죄성을 유전받았다.

죄안에 이혼하게 될 때의 죄성이 있기에 이혼만이 죄가 아니라는 말이다.

구약의 창세기에서 가정을 창조하신 주님은 한 인간인 아담이 독처(이성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혼자,..)하는 걸 원치 않으셨다.

주님의 섭리는 가정을 통하여 장차 나타날 교회(에클레시아)의 출현에 있었고 그 시초가 가정이였다.

창조시에 가정의 남편(아담)과 아내(하와)는 장차 도래할 교회(에클레시아)에서..

신랑되신 예수님과 신부된 교회(에클레시아)의 결합이 아담과 하와를 통해 예표된 바,

우리는 가정의 결합을 오늘날의 교회와 예수의 연합으로 유비시켜야 한다.

교회와 예수의 신비한 결합은 피에 있다. 피를 흘리신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하심이 교회를 탄생케 했다.

피가 뭔가?

피는 생명의 원초이며 근원이다. 생명을 있게 하는 근원으로서의 예수의 피흘리심이 교회의 핵이다.

주님의 열두제자와 70문도, 120명과 그 이후의 교회의 확장은 팍스ㅡ로마나를 이기고 유럽에 전파된 후에

아시아의 한국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

교회(에클레시아)는 신부다.

예수는 신랑이고 둘은 한 몸이며..그 몸을 흐르는 피는 예수의 피흘리심에 있다.

주님의 피로 신랑과 신부는 영원한 ㅡ하나이다.

,,,,

구약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걸 사람이 분리시킬 수 없다"(의역) 고 하셨다.

이처럼 가정을 만드시고 제정하신 분이 주님이시다.

저 말은 무얼 말하는가? 가정을 만드신 분이 누구냐는 거다.

그러기에 분리는 사실 주님의 뜻이 아니기에 그건 원초적으로는 죄다. 그러나,,

모세의 율법에 오면 모세는 이혼을 허용한다. 그건 당시와 세상이 완악해서,,,였다.

남자들이 욕정으로, 욕망으로,,,자기 아내외의 녀자들과 간음(음행)하기 위해서 자기 아내를 버렸다

또 녀자들도 그런 간음을 행하였었기에..

비일비재한 이 현상으로, 유대인들이 어느날 예수께 와서 예수를 이리 시험했다.

"사람이 아무 이유없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은가요?"

"아니다 ㅡ,하나님이 짝지워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 한다" '둘은 한 몸이니라.."

"그럼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증서를 주어서 내어 버리라 하셧나이까?"

"그건 모세가 너희 마음이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 데 장가(재혼)가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

모세의 의도는 합법적으로 하란 거다. 이혼증서로..

그러나 이게 사실은 아니었지만,

그 시대의 사람들이 완악(욕정,욕망)했기에 차라이 그러러면 멋대로ㅡ간음, 음행 하지말고 법적인 행위를 통하여

다시 장가가라는 거였다.

저 정도면 가정은 깨지는 거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지..

,,

신약에 오면 사도바울은,,고린도전서 7장에서 이리 말한다.....

"음행(간음)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섹스)를 다하고 그 남편에게도 그렇게 할지니라.

아내가...자기 몸을 주장치 못하고(섹스거부및 불륜음행))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외도,타인섹스) 오직 아네가 하나니(남자섹스의 안주인은 아내)..

서로 분방치 말라(각방쓰기)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동안은 하되...다시 합하라." ㅡ고린도전서 7장 1절 ㅡ6절

ㅡㅡㅡㅡ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결혼.재혼)하라, 정욕이 불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 (이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

,,,중략

,,길어요,,또 중략,...

...

누가 자기 처녀 딸에 대한 일이(곧 청년아들,미혼.재혼포함)한 일이 이치에 합당치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시집..또는 재혼)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마음대로 하라

이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혼인(재혼)하게 하라....." (7장 9절 ㅡ36절)

****

고로 상반부에서 말한 모세율법에서 합법적인 이혼증서를 말함은 당대의 완악한 그 욕정의 남편들보다는 ,,,

그 당대의 고통스런 삶을 산 녀자들을 배려함이였다. 이혼증서로라도....

예수도 모세선지자를 말하시면서 원래는 하나님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지만

자기 아내가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지(간음,음행) 않고서는 버리지 말라 했스며 녀자를 (섹스파트너,연애 사랑,)

음행간음으로 만나는 남자역시 이혼증서의 대상이라 하였다.

자기 아내(남편)있음에도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은 이혼증서의 대상이며, 간음이기에 이혼증서(모세율법)에 해당된다.

저 하반부의 사도바울에 오면

결혼에서 섹스를 중요하게 타치하신다.

정당한 섹스와 정단한 욕구를 사랑으로,,하기 위해

재혼과 결혼은 죄로 안 보신다.

중요한 건

동기(이유)다.

피에슈) 성서적으로 모세의 율법과 예수의 말씀과 바불은,,,습관적인 외간섹스,외도섹스를 이혼증서의 이유로 본다.

성서에서 폭력이니,,흔히 말하는 성격차이니...

경제적인 궁핍으로 인함이니..하는 이혼증서를 말한 걸 아직 발견 못 했다.

ㅡㅡㅡㅡㅡ

습관적인 외간섹스말고

살인위협,습관적인 악한 폭력.흔히 말하는 성격차이문제,,경제파국으로 인한

이혼이 말씀에 있는가요?

이근호(IP:117.♡.134.181)

09-06-23 08:41

살기 싫으면 같이 살아도 이혼 상태입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면 아무리 겉모양새가 동거상태라 할지라도 이미 내부적으로 이혼된 겁니다. 상대방을 볼 때에 언약적 관계에서 볼 줄 모르고 살면 이단끼리 사는 셈이 됩니다. 사람들은 흔히 핑계대기를 결혼을 '같이 산다'라고 하지만 순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평생 혼자 사는 것 외는 모르는 존재입니다. 단지 배우자는 '내 혼자 사는데 경제적으로나 신체적인 안정성 보장(강도로부터 내 신체를 지켜주는 보디가드)과 사회적인 명예 유지책(나도 결혼 했다. 나도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을 만한 매력을 지녔음을 확인)과 심심하지 않게 나를 즐겁게 해줄 요량으로 안 헤어지는 정도' 선에서 용납하는 겁니다. 일종의 흥정이 된 겁니다. 따라서 '같이 산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태어날 부터 불가능한 사고방식이요 실제로는 불편없이 외롭고 같이 놀아 줄 동무 하나 채용한 겁니다. "당신 자식 키워주고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간식거리 만들어 줄 테니, 너는 내가 원할 때 나 좋아라고 즐겁게 해 줄 용의가 있니?"라고 물으면서 남자 만나 사는 겁니다. 따라서 때리거나, 술먹고 담배 피워 대어 공동 생활처를 지저분하게 만들거나, 다른 여자를 재미나게 해주거나, 자식에게 소홀하거나, 돈을 저 혼자 쓰거나 , 같이 안 놀아주거나 대화를 안해 주거나 하면 아무런 살 이유가 없는 겁니다. 즉 상대방 서로에게 더 이상 빼먹을게 없다면 굳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수하면서 살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좀 더 깊이 생각해 본다면 앞으로는 더 빼먹을 게 있을 지도 모른다는 계산이 서기에 선뜻 결정을 못 내리는 겁니다. 즉 "만약 내가 늙어 아프다면 누가 나를 병원에 데려가지? 만일 내 딸이 시집갈 때 딸의 손을 잡아 줄 남자가 없으면 어떡하지? 노년에 수입이 없을 때, 월 200만원 드는 생활비를 누가 충당해주지? 다른 가족들이 짝을 이루는데 나 혼자 짝 잃은 외기러기 되면 가족들에게도 천대받을 것이 뻔한데 그렇다면 나도 또 어디에서 위로받지?" 이런저런 점을 고려해 볼 때, 당장 헤어지는 것보다는 잘나나 못나나 여전히 빼먹을 요소가 남아 있는 남자를 곁에 두는 것이 일단 손해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심심하면 집에 강아지도 사료주면서 일부러 들어 키우는데 제 할 것은 잘 챙기는 남자 하나는 곁에 두어도 손해 날 일이 없다면 구태어 이혼까지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내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해서 적어도 원수까지는 아닌 거라면 같이 사는 것이 이익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인간은 이처럼 손해볼 짓는 안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계명은 순전히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으로 동원되지만 실제 성경 말씀은 하나 뿐입니다. " 간음하지 말라'라는 계명이 있더라도 사랑하이 온 율법을 이루었느니라"(롬 13:9) 즉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하지 아니하면 이미 마음 속으로 간음한 것이 됩니다. 그럼에도 같이 불어 살고 있는 것은 100%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에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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