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에서 말하는 구원이란?
히브리서에서 말하는 구원이란?
이름 : 관리자(IP:125.190.2.45)
히브리서에서 말하는 구원이란?
제목만 제가 임의로 붙였습니다. 밑의 질문들은 신학적인 것을 다룬 질문들인것 같아서 목사님들의 답변들을 요약해서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질문들의 요지는 무엇이며 그에 대한 답변들
그리고 누구든지 자신의 의견을 한번 달아주시지요.
날짜, 보낸사람, 받는사람, 내용
2009-06-13 13:00:13,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다(7:27, 9:14, 26, 10:10, 12). 우리 주님이 그의 제사장의 사역에서 첫 번째하신 것은 우리의 죄를 위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것이었다. 그분은 참 속죄제물이요 유일한 속죄제물이셨다.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는 유일한 속죄제물이셨다(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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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0:34,
그와 같은 제물로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위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다. 만일 당신이 히브리서를 주의 깊게 읽어본다면 당신은 히브리서가 그리스도를 어떤 다른 종류의 제물이 아닌 오직 속죄제물로 제시하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히브리서에 있는 유일한 제물은 죄를 위한 제물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영단번에 우리의 죄를 위하여 하나님께 드리셨으므로 다시 그것을 하실 필요가 없다. 그것은 영단번에 성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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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0:55,
우리는 모두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좋은 소식을 선포하고 알려야 한다. 거짓말을 듣지 말라. 당신의 체험까지도 하나의 거짓이다. 죄는 더 이상 있지 않다. 우리는 모두 『죄는 없어졌다.』고 선포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그분 자신을 드림으로 죄를 없이 하셨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장 29절은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죄가 없어졌다는 것을 믿지 않거나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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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1:20,
당신은 죄가 없어졌다는 것을 믿는가? 죄가 여전히 있다는 것을 믿지 말라. 심지어 당신이 실패했거나 패했더라도 당신은 사단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사단, 나는 너를 믿지 않는다. 나는 죄가 없어졌다는 성경 말씀을 믿는다.』 우리는 모두 이것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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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1:50,
우리는 우리의 체험과 우리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버려야 하며 주님의 말씀을 강하게 취하여 원수와 온 우주에 선포해야 한다. 『할렐루야, 죄는 없어졌다. 더 이상 죄는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 죄를 없이 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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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2:59,
땅에서의 그의 사역에서 그리스도는 또한 우리의 죄를 위해 화목을 이루셨다(2:17). 죄를 없이 함은 많은 결과를 가져왔다. 그 모든 결과들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되었던 것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죄를 없이 하셨을 때 그분은 또한 우리와 하나님을 화목케 했다. 어떤 의미에 있어서 그분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을 진정시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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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3:20,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많은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리스도의 속죄제물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을 진정시켰다. 이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당신의 느낌에 주의를 기울이지 말라. 당신은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있다고 여전히 느낄지 모르나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것을 듣지 말라. 원수에게 『죄는 없어졌으며 하나님은 진정되셨다.』고 말하라. 이러한 것들이 좋은 소식이다. 할렐루야, 죄는 사라졌고 하나님은 여기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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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3:59,
그리스도는 또한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셨다(1:3).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자신을 드리셨고, 우리의 죄를 위해 화목을 이루셨으며,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셨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죄들을 정결케 하심이 없이 단지 죄를 위해 자신을 드리고 또한 우리의 죄를 위해 화목을 이루셨다면 그분의 역사는 명쾌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의 역사는 최상으로 깨끗케 하는 역사였는데 이는 그분이 죄를 정결케 하시는 역사를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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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4:08,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단지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아니라 또한 정결케 되었다. 이제 우리는 정결케 된 양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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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4:31,
그리스도는 그의 드리심으로 우리를 온전케(perfected) 하셨다(10:14). 「온전케 하셨다」고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또한 완전케(completed) 한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는 이미 우리를 온전케 하셨으며 완전케 하셨다. 당신이 얼마나 약하든 어리든 혹은 새로 들어왔든 간에 당신은 그분의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에 의해 온전케 되었으며 완전케 되었다. 이것이 좋은 소식이요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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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5:19,
십자가 위에서 그리스도는 모든 것을 위하여 죽음의 고난을 받으셨다(2:9). 우리는 단지 죄에 대한 것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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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5:28,
왜냐하면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옛 창조의 모든 것이 고장났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그릇되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죽음의 고난을 받으셨을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위하여 죽음의 고난을 받으셨다. 골로새서 1장 20절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하나님과 화목케 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 것은 합당한 상태로 될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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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5:56,
그리스도는 마귀를 멸하셨다(2:14). 우주 안에서 앞장서서 문제를 일으키는 자인 마귀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의해 멸절되었다. 종종 당신은 사단에게 이것을 상기시키며 그에게 말해야 한다. 『사단, 너는 왜 여기에 와서 나를 괴롭히느냐? 너는 십자가 위에서 파멸되었다. 누가 너에게 여기 오는 것을 허락했느냐? 나는 너에게 없어질 것을 명령한다.』 우리는 마귀 곧 앞장서서 문제를 일으키는 자가 멸절되었음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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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07:08,
결국은 십자가에서 머물지 말고 그 다음으로 나아가는것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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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11:05,
히브리서를 보면 부활 승청 완전한것 장성한자 주님의 은혜의 보좌 땅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늘의 그리스도 멜기세덱 대제사장 결론은 하늘을 말하는것 같은데 이것도 주님과의 연합 하나됨을 말하는인데 지금 문제가 되는것이 내가 주체가 아니라 주님이 주체가 되어 이렇게 행해겠다 이렇게 봐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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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12:43,
이제 우리는 하늘에서의 그리스도의 사역의 부분에 왔다. 땅위에서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길을 헤치고 나아가셨으며, 하늘에서 그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새롭고 산 길을 여셨다(19:19-20). 그는 고속도로를 닦으셨으며 지성소로 들어가는 새 길을 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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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13:52,
그리스도는 또한 영광 안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우리 구원의 원수이시다(:10). 그가 오늘날 하늘에서 하고 계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충만한 표현을 위해 그의 영광 안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요 영원한 계획이다. 이 모든 열 한 가지 항목들은 오늘날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의 더 뛰어난 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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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18:59,
성경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십자가로부터 말씀하신다는 것을 결코 듣지 못했다. 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어디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가? 은혜의 보좌 곧 지성소 안에서이다. 만일 당신이 여전히 십자가 주위에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듣기가 어렵다. 그러나 당신이 은혜의 보좌 곧 속죄소에 올 때마다 당신은 즉시 거룩한 음성을 들을 것이다. 당신은 은혜의 보좌에서의 말씀하심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그분의 얼굴빛을 보는 것이요 그분의 임재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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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19:17,
그러므로 히브리서는 우리를 바깥 마당에 있는 제단으로부터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곳으로 전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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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21:24,
은혜의 보좌에는 더 이상 죄의 문제가 없다. 죄는 우리 발 밑에 있다. 은혜의 보좌에 있는 것은 은혜의 문제이다 몇시간 전에 당신은 죄 아래 있었지만 지금 당신은 죄 위에 은혜와 함께 있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더 이상 죄에 점령당해서는 안 된다. 죄는 끝났다. 우리는 모두 은혜로 점령당하고 채워지고 적셔지고 배어져야 한다. 할렐루야, 은혜! 지금 당신은 십자가 주위에 있는가 은혜의 보좌 주위에 있는가? 우리는 은혜의 보좌 주위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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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21:50,
은혜란 무엇인가? 은혜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하시려고 우리 안으로, 우리를 통하여, 우리로부터 흐르시는 하나님 자신이다. 당신은 당신을 위하여 모든 것을 하시려고 당신 안으로, 당신을 통하여, 당신으로부터 흐르시는 하나님이신 은혜를 이러한 방법으로 누려 본적이 있는가? 이것이 우리가 은혜의 보좌 주위에서 누리는 은혜이다. 우리는 모두 이러한 방법으로 은혜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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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22:13,
히브리서의 사역은 단순히 우리를 은혜의 보좌로 돌이키는 것이다. 풍성한 교회 생활을 통하여 주님은 우리를 은혜의 보좌로 인도하셨다. 나는 더 이상 십자가 주위에서 서성거리고 싶지 않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십자가를 저버려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십자가에서 서성거리지 말고 은혜의 보좌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영원토록 여기 은혜의 보좌에서 머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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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22:34,
히브리서에 있는 이 전환은 또한 땅 위의 그리스도로부터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로의 전환이다(7:26). 우리가 지금 매일매일 체험하고 누리는 그리스도는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에 가기를 갈망하지만 우리는 지금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를 누리고 있다. 히브리서는 우리를 땅 위의 그리스도로부터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로 전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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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23:42,
십자가의 길에서 하나님의 보좌에 계신 영광을 얻으고난받는 그리스도로부터신 그리스도로 더욱이 이 전환은 십자가의 길에서 고난받는 그리스도로부터 하나님의 보좌 위에서 영광을 얻으신 그리스도로의 전환이다(12:2, 13:12, 8:1). 많은 책들이 고난받는 예수와 십자가의 길 위에 있는 그리스도에 관해 쓰여졌다. 아직도 길 위에 있는 많은 이들을 하나님의 보좌에 계신 영광을 얻으신 그리스도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히브리서가 필요하다. 그리스도는 지금 보좌 위에 계신다.
이근호(IP:117.♡.133.94)
09-06-13 17:04
개인 구원욕심에 그리스도를 이용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