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론과 실체론
어제 저희 담임 목사님께서 11월 마지막 주일에 있을 총동원전도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다는 사도 바울의 언급을, 요나가 니느웨성에 선교하러 가라는 명령을 어겨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화를 당했다는 말씀과 연관을 지으시더군요. 그렇다면, 요나가 사흘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인자도 사흘을 무덤 속에 있을 것이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서 언급된 요나의 체험은 도대체 무슨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까?저로서는...요나의 개인적인 화(?)가 정작 전달하려는 내용물이 아니라, 인간들에게 그 어떤 사변들이 불어닥쳤든 지 간에 성경의 모든 기록들은 어디까지나 예수님과 예수님의 일에 맞춰져야 바른 성경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만...분명히 성경은 예수님께 대하여 증거라는 것이라고 되어있는 말씀에 입각하면 말입니다.모형론과 실체론에 대해서 각각 다시금 간략하게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