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를 요청하십니다.
교제를 요청하십니다.
이름 : 이근호(IP:117.55.145.190)
마산에 사시는 심재성 목사님께서 복음 안에서의 교제를 요청하셨습니다. 그동안 복음 때문에 받은 고난이 엄청나지만 그런 것이 무섭고 힘든 것이 아니라 지금 복음 안에서 교제 나눌 분이 없어 무척 외롭다고 전화해주셨습니다.
카페를 소개하니 많이들 격려하시고 교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cafe.daum.net/s524s 입니다. 다움 카페에 들어가셔서 '향기로운 말씀 교회'를 한글로 치시면 이 카페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목사님 스스로가 자신은 "아직은 아는 것도 없고 개척한 지 3개월 되었다"고 하십니다. 모든 것이 어설퍼서 여러분들로부터 따끔한 조언을 많이 받겠다고 하십니다.
향기로운 말씀 교회
http://cafe.daum.net/s5241s
관리자(IP:125.♡.2.45)
09-06-08 19:18
교회 장사가 잘 되야 될텐데.
글쓴이: 심재성 조회수 : 10 09.05.01 13:17
http://cafe.daum.net/s5241s/C5Mq/1
본 교회당 같은 복도 쓰고 있는 중국 음식점이 있다. 주인은 불신자이다. 같은 복도 맞은 편에 교회가 있으니 내심 짜장면 한그릇이라도 더 팔수 있겠구나 싶어서인지 교회에 대한 나쁜 감정은 없는듯해 보인다. 오히려 걱정을 해 주곤한다. 교회 개업을 했으니 이제 손님이 많이 와서 "교회 장사가 잘돼야 될텐데" 하고 말이다.
그 중국음식점 주인은 지금 까지 살아온 나름대로의 교회에 대한 느낌이 종교 장사하는 모습으로 비쳐 졌던 모양이다. 내게 이런 조언까지 해준다. " 얼마전에 저 앞쪽에 교회하나 개업했는데 얼마 못가서 망해서 폐업하고 말았습니다. 여기는 손님을 많이 끌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아마도 중국음식점 주인이 보기에도 우리교회가 가족만으로 출발하는 모습을 보고 내심 이래가지고서는 안돼는데.... 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불신자의 눈에 교회가 중국음식점의 장사처럼 손님이 많이 끊어서 분주히 움직이며 돈을 많이 버는것이 잘 되는것으로 보이는것은 지극히 당연한지 모른다. 문제는 그리스도인 조차 그런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교회를 설립한 목사이지만 하나님께 교회의 양적 팽창을 기도 한적은 없다. 그렇다고 양적 팽창이 잘 못된것으로 보는것은 아니다. 말씀에의한 기초를 무시한채 양적팽창 자체에 관심두는것은 엄연히 범죄이다.
향기로운 말씀교회는 다만 주님 말씀으로 진리가 보존될수 있도록 최소한의 것을 채워 주실것을 믿고 주님 말씀대로 순종할 따름인 것이다. 모든 결과는 주님손에 달린것을 믿고 나갈뿐인 것이다. 인간의 흥망성쇠나 교회의 흥망성쇠가 모두 주님 손에 달렸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결과는 우리 인간이 결정지을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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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무조건 싫어!' 심재성 09.05.06
교회 장사가 잘 되야 될텐데. 심재성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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