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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가룟유다들..묻고답하기로마서

가룟유다들..

이름 : 고관규(IP:61.73.38.116)

목사님의 글에서..

교인들 보기에, 목사들은 예수를 믿는 줄로 안다. 실제로는 안 믿는다. 그 대신 교회를 믿는다. 달리 말해서 교회를 소지하려고 한다. 목사들은 교회 때문에 울고 웃지 결코 예수 때문에 울고 웃지 않는다. 목사들이 교회 때문에 울고 웃는다는 말은 곧 돈에 울고 돈에 웃는다는 말이다.

목사들은 말한다. "우리는 평범한 인간이고 사람이다. 나는 결코 예수도 아니요 신도 아니다. 더이상 우리보고 어쩌란 말인가?"라고 교인들보고 항변한다.

사람들 끼리만 서로 용납해도 천국에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는 교회라면 목사의 이런 항변도 참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런 목사들이 어쩔 수 없이 십자가를 모독해야만이 자기 주장이 정당화 된다는데 있다. 즉 십자가 복음의 구원 능력을 공개적으로 욕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교인들의 관심사를 교회 돈 내는 쪽으로 유도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다.

성도들이 교회 온 것은 목사 개인 사정이나 들으려고 온 것이 아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못난 우리들에게 무슨 은혜를 주시고 친히 인도하시는가를 알아서 오로지 예수님에게만 영광을 돌리고, 오직 주님만 관심을 갖고 있는 형제들을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목사 자신부터 주님 은혜의 고마움을 공개적으로 깨부수면서, 주님의 공로만을 듣기를 고대하는 교인들을 '염치 없는 놈'으로 공격하기를 주저하지 않을 때, 그 교회는 십자가 희생에 대한 감사가 넘치는 교회가 아니라 목사 본인의 불신앙을 교인들이 너그럽게 이해 안해준다고 목사가 온갖 행패부리는 공간이 되어버린다.

교회가 뭔가? 에베소서 1장에 보면 부활의 권세가 작렬하는 곳이요 우주의 중심이다. (1:21) 그까지껏 목사 하나 굶어죽거나 아파죽어도 예수님의 부활 능력은 여전한 위세로 발휘되는 곳이 교회다. 목사부터 이런 영적 세계에 눈이 뜨여져야 한다.

복음 듣기 위해 오신 교인들이 비록 손이 돈 한 푼 없다할지라도 목사 그저 고맙고 감사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주님께서 부활의 능력으로 그 교인들을 복음 듣기 위해 예배당에 모이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비록 돈은 없어도 주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때문에 삽니다"라는 고백을 목사가 선창 할 때, 참된 성도라면 목사의 공로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주님의 공로에 감격하여 주님의 보이지 않는 절대 사랑에 합류하게 된다.

"환란이나 핍박이나 그 어느 것도 그리스도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롬 8: 35)

교인들이 목사의 불신앙을 걱정해야 될 판국이라면 교인들의 마음이 얼마나 괴롭겠는가!

목사 본인들이 믿음이 없어 예수 안믿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그런 이유로 주님만 바라보고 사는 교인들을 핍박해 버리면 바로 그런 목사가 가룟 유다다.(목사님 글..)

ㅡㅡㅡㅡ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가룟유다였다.

나중에 가룟유다가 되는 게 아니고...나중에 가룟유다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은

마귀적인 사설이다. 온전한 복음을 모르는 그들은 마귀목사지.

자기들이 이미 처음부터 복음을 모르면서 공부하고 복음 비스무리한 설교들로 교회를 하려니

얼마나 스스로가 자유롭지 못하고 피곤할가?

그래서...저런 현상들이 도처에서 벌어진다.

처음부터 가룟유다는 예수공동체에 다른 맘을 먹고 들어 왔었다.

예수는 다 아셨지.

그건 앞으로도 교회가 탄생이 되면 그런 자들이 교회에 들어 올 거라는 걸 다 아시고도

공동체에 받아 주셨다. 처음부터 예수의 공동체에 오도록 허락하신 건 주님의 계획안에 있었다.

바울도 그의 마지막 사역의 시기에...에베소교회에 장차 흉악한 이리들이 들어 올 거라고

말하시고 든든히 지키라고,,사수하라고 경계하셨다.

흉악한 이리가 복음을 복음비수무리하게 변환시켜서 이 세상의 교회를 흔들어 버렸지.

즉 교회당안에,,,들어 온 흉악한 교인들과 흉악한 복음의 가짜들,,

그들중에 혹은,,주의 은혜로 변화는 되겟지만,

나머지는 처음부터 가룟유다와 같기에 그들은 못 변한다. 그리고 주님은 그들을

약속의 성취도구로 사용하실 뿐이다.

가룟유다들은 그대로,,,그 ㅡ자살한 가룟유다처럼 그 자취를 따라가면서 사라질 자들이 아닌가?

그리고

너희도 가룟유다가 될 수 있다는 공갈로...자기 일들을 행할 것이다.

이 온전한 영광스러운 복음을 이상한 율법행위사상으로 변질시켜 버린 가룟유다의 군대들은

오늘날도 계속 생산되고 전투의 불화살을 쏘고 있다.

교회당이 번성하는 건....복음의 전파되어감ㅡ과 어케 다른가?

나는 건설관련 비지니스를 하기에 안다. 현재 전국에서 건축되는 교회현장이

기천개가 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얼마전에 그 방향의 일을 하는 업체에서 들었다, 그중에

공사중단이나,,각종 송사에 휘말려서 건축이 이도저도 아닌 상태에서 중단된 교회당이 많다고 한다.

이건 뭐를 말하는가?

예배당을 크고 멋잇게 짓는다는 걸 손가락질 하는 게 아니라, 많은 가룟유다의 선봉장들이 더 많은

가룟유다의 그룹으로 초청하기 위해서 벌이는 전투가 충성으로 이해된다는 게 씁슬해서 그런다.

그래서 그 현장들에서는 오늘도,,건축이 순조로울 거며, 어느 현장들은 망치고도 있다.

망치건,,순조롭건간에...

충성을 못해서 가룟유다가 된다는 것과.

율법대로,,계명대로 살지 못해서 가룟유다가 된다는 이 사기침은..

자기들이 가룟유다이기에 나오는 아주,,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가?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가룟유다다.

그 배후는 루시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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