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정말 지루한 것은 무엇일까요???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정말 지루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름 : 이미아(IP:119.149.103.109)
남자는 지 속성만 채우고..
여자는 지 속성만 알아달라고 하고..
서로의 본심을 눈치채지 않도록 포장하고 또 포장하고..
서로의 본심을 만족하게 채워줄 수 없어서 질려하고 또 질려하고..
남자와 여자의 만남만큼 지루하고 지겹고 질리는 것이 또 있을까요???
이미 곤고한 날이 이르렀고 이미 아무 낙이 없다고 할 만한 날이 이르렀다고 하면서도
창조자는 기억나지 않으니???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없다고 짜증내는 쓰레기가 던지는 쓰레기 같은 질문입니다.
쓰레기가 무슨 맘이 있다고 쓰레기라고 할 수 밖에 없는지.....어불성설이겠지여...
늘 속이는........
강구만(IP:118.♡.241.209)
09-06-05 17:13
해아래 새로운 것이 없지요..창세기 3장 이후론. '나'에 갇힌 죄인들만 사는 세상이라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복음, 날마다 새로운 복음외에는 다 지루한 것 뿐 입니다.
신직수(IP:118.♡.221.136)
09-06-05 17:21
자기 자신이라는 자아가 가장 지루하죠..머. 자신을 리드하고 있는 죄성...그래서 느끼는 여러가지 웃기는 감정들.... 이게 감사한 것인데......ㅋ
고관규(IP:115.♡.24.85)
09-06-05 20:35
이성의 사랑이라는 것도 복음에서는 무의미해지기도 해요
그 사랑이라는 게 실패를 해도
주님의 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복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십자가앞에서의 무릎은,,모든 사랑을 무화시키면서 그 사랑조차도 불쌍이 여기게 될 것 같아요.
사랑을 통하야 창조자를 기억하게 되는 것과..
사랑을 통하야 창조자를 잊어 버리는 것은 다른 문제로 보고 싶어요.
오로지
사랑을 통하여
그 ㅡ분을 기억하는 두려움만이 그 사랑을 효과있게 한다면
그 사랑은
주님이 준비하신 과정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해요.
그러나
사랑이든,,,어떤 형편이든지.
아무 낙이 없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긍휼의 십자가를 기억하지 못 하는 자라면
그는 계속 곤고할 것입니다.
이근호(IP:117.♡.136.36)
09-06-06 00:30
불신앙 세계를 뒤로 하는 것(벧후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