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인입니다
30대의 직장인입니다.요즘 직장에서의 화제는 당연히 제테크에 관한것입니다.모두가 자기자랑 혹은 아는 사람 이야기를 하면서 직장생활만 하는 사람은 세상물정 모르는 바보로 보입입니다.과연 그리스도인도 그들과 더불어 자기개발 혹은 제테크를 통하여 세상에 깊숙히 발을 들여놓아야 합니까 망해가는 세상인줄 뻔히 알면서 그들 앞에서 입도 뻥끗못하고 그들의 돈 이야기를 듣고있으려니 제가 입에 겨우풀칠할 정도만 벌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 알라는 말씀을 의지하는 것이 저를 합리화 시키고 나약화 시키는 것일까요 참고로 저는 결혼했고 자식도 있습니다.퇴근 후 이리저리 허송세월만 보내는 것 같아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