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미움
[주보] 미움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69)
《이번 주 설교요지》 2009년 6월 7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제자들의 걱정은 하늘나라의 출입구를 찾지 못할까봐 하는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성전이라는 발판마저 무너진다면 구원받을 길이 난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도리어 피를 흘리므로서 모든 인간들로 하여금 구원의지를 꺽어버리십니다. 구원이란 구원받고자 하는 자의 의욕으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의 하나님의 뜻이 담긴 자에만 국한 됩니다. 즉 아예 인간조차 없는 때의 계획으로 되돌아가는데 있습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마가복음 13:9-13 예수님으로 인한 미움
이 세상에서 나를 사랑해 줄 자들은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주위 가족과 친척과 이웃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조차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도대체 어디서 사랑을 받을 수 있단 말입니까? 오늘 본문은 이 세상의 질(質)에 대해서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작정 나 위주로 세상을 볼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질에 대해서 하늘에서 어떻게 보고 있느냐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창세기 18:20-21에 보면,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11:21-22에 보면,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이 세상의 질이 그 안에 살고 있는 인간들의 관점과는 달리 하늘의 관점에서 보면 철거대상일 뿐입니다. 바로 이 점을 알게 된 이들이 있으니 이들이 바로 성도입니다. 이 성도들은 그저 자신의 안일과 행복된 일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자들이 아니라 사명을 입은 자들입니다. 즉 이웃과 가족과 친척을 자신의 즐거움을 위하여 존재하는 자들이 아니라 자신이 구원해야 될 대상으로 보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로부터 받는 대우는 ‘그동안 감추어진 죄악된 세상 성질’이 성도에게 퍼부어집니다. 이런 경우들을 접하면서 성도는 예수님이 고생담을 함께 공유하게 됩니다.
제7권 24 교회설립 (2001. 5. 4) 2009년 6월 7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이근호
시무 장로: 조규현, 최종훈, 강구만
협동 장로: 이종성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 교회 : (053) 983-7464 010-3511-0172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2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24 ) ............................... 다 같 이
찬 송 ............................... ( 88 장 ) ............................ 다 같 이
기 도 ................................................................................ 최종훈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410 장 ) ...............,.............. 사 회 자
성 경 ................... ( 마가복음 13: 9-13 ) .................. 다 같 이
설 교 ................ ( 예수님으로 인한 미움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188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487 장 ) .......................... 다 같 이
기 도 ...................................................................... 김경순 권사
성 경 .............. 사무엘상 20:12-16 ............... 사 회 자
설 교 ............... 요나단의 의식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91 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399 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예레미야 4: 3- 4 ............ 이근호 목사
설 교 .................. 마음 가죽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06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90607주보.hwp (32.0K), Down: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