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장의 유다와 다말
목사님의 평안을 빕니다.
다름이아니라 창 38장에 나오는 유다와 다말 사건에서
1. 그렇다면 왜 다말은 유다를 선택(?) 하였을까요? 대를 잇는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고 그렇게도 중요하다면, 끝까지 셋째 아들(셀라)과 결혼하여 '대'를 이어가면 될텐데요.
즉 자신의 억울함(?)을 다른 방식으로 해결한 뒤(유다의 잘못을 알게 한 뒤) 셋째 아들과 결혼하여 대를 이어도 되지 않았을까요?(물론 다말은 자신의 억울함을 해결하기 위한게 아니었을테지만요...)
2. 아울러 대를 잇는게 세상적인 그저 가문을 잇는 것하고는 다를텐데... 목사님께서 창세가 20장을 예를드시면서 "대가 끊어지면 저주이고, 대가 이어지면 축복이다. 하물며 야곱의 축복 안에 놓여 있는 유다 가문이 영속적으로 이어져야 복이다."는 말씀의 뜻을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