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찾습니다
기적을 찾습니다
이름 : 이근호(IP:117.55.130.97)
기적을 찾습니다
2009-05-25 10:48:01 이름 : 이근호
욕심일까?
복음에 미친 사람을 찾는 것.
하나님 섬기고 싶고, 하나님에게 굴복하고 싶어 환장한 사람을 찾는 것.
자신이 믿음 있고, 실력 있다고 다른 사람에게 뽐내지 않는 사람을 찾는 것.
남 의식할 것 없이 허급지급 하나님 사랑하기에만 다급한 사람을 찾는 것.
이런 일들이 욕심일까?
불가능일까?
만사를 제쳐두고 자신의 죄가 복음 앞에서 드러나는 것을 생의 최후의 즐거움으로 삼는 사람을 찾는 것.
복음에 대해서 관심 없는 이 황량한 벌판을 보면서, ‘그래도 어딘가 신자가 살고 있을거야’라고 희망을 품는 것이 욕심일까?
누구나 지금도 하나님이 내려주신 거대한 은혜의 이불(해와 달과 별과 공기와 비의 은총) 충분히 덮고 산다. 게다가 피까지 흘려주신 그 용서 앞에서 할 말을 잃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이 패역한 세대는 예수님의 ‘피범벅 얼굴’을 흘깃 보고서는 내빼기 바쁘다. 자기 구멍 속으로 들어가 숨기 바쁘다. 그 대신 신학을 운운하고, ‘하나님 나라’를 운운하고, 공동체를 운운하고, 사회 개량을 운운하고, 교회 개혁을 운운한다. 그렇게 피가 싫은가? 피가 듣기 싫은가?
기적을 찾습니다.
흔하디 흔한 교회 말고, 목사 말고,
흔하디 흔한 장로나 집사 말고,
흔하디 흔한 다복한 ‘기독교 가정’말고,
흔하디 흔한 간증거리 말고,
사랑을 아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고후 5:14-15)
이 필운(IP:210.♡.115.97)
09-05-25 14:08
슬퍼하지 마세요 기뻐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으시는군요 ㅎㅎ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7000명을 남기신 하나님의 말씀을요.
하나님께 감사의 눈물로 시작해서 하루 종일 예수 그리스도만을 위해서
사는 형제들이 있고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못을 박히는 형제들이 있습니다.
십자가에 죽음을 경험한 자들만이 형제라 할 수 있지요.
십자가에 죽은 경험이 없이 십자가를 백년 외쳐봐야 허당임을 모르고 외치지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만을 위하여 살겠다고 매 초마다
감사와 감격의 눈물로 지내는 형제들 말입ㅈ니다.
이 순간에도 이 목사님의 복음의 글을 읽고 눈물 흘리는 형제가 있습니다.
우리 주님만을 위하여 죽겠다는 형제가 말입니다.
주닝의 사랑에 기뻐하며
그 사랑에 깰가봐 애태워하며 주님만을 목말라하는 형제들이 잇습니다.
이미아(IP:119.♡.114.142)
09-05-25 15:00
욕심내세요!!!!
우리의 욕심은 주님의 욕심이시고
주님의 욕심은 약속대로의 욕심이십니다.
이근호(IP:117.♡.130.97)
09-05-25 15:06
그래서 기적이라고 한 겁니다. 주님깨서 친히 만들어주신 그 '새로운 피조물'을 제가 아무리 신학을 공부하고 철학을 공부해도 이룰 수 없는 그 '새로운 피조물 만들기'를 주님깨서 친히 만드시고 계심을 늘 확인하고 전율을 느낍니다. " 내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9)
서정진(IP:125.♡.160.114)
09-05-25 21:10
목말라 하는거...
당연한 것이군요...
양산이라는 땅에서 홀로 십자가만 외쳐될 때... 가까운 사람들이 다 떠나가고 그래도 십자가만 외쳐될때 그 사랑에 목말라 죽음이 기다려지는데...
정말 하나님이 친히 하시는군요...
기적이군요,,,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