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
거짓 선지자?
오늘 오후 설교 [신이 임하는 장소] 에서자기를 상실할 정도의 성령이 임하는 처음자리 되돌려 놓는 영의 일 곧(민 11:29, 개역)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 신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처음처럼 발가벗겨져도 상관 없는 성령의 일하심에 언급 하셨는데가만히 보니 참 선지자만이 우리를 광야 곧 처음자리로 되돌려 놓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거짓 선지자 또한 우리를 처음자리로 돌려놓는 부정적인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압니다. (마귀처럼)그렇다면 우리가 거짓선지자냐? 참 선지자냐 라고 구분, 분별한다는 그 자체가? 불가능 하지 않겠습니까?(도리어 무능함을 알것이고 거짓 참으로 구분 지음이 늘 새롭게 되지 않으면 그 과거의 구분은 무의미 할테니까요? 늘 새롭게 분별해야한다면 그 기준은?)그리고 거짓선지자든 참선지자든 상관 없이 주님이 직접 부리시는 입장에서 그들은 한 낱 도구일 진데그러면서도 반드시 구별해야 하는 입장이 아닌지요? 다음주 주보 요약에도 그런 입장인것 같은데?구별 하라는 것인지? 말라는 것인지? 물론 인간의 손에서 떠난 문제이지만요?그렇다고 당할수만 없잖아요? 아니 당하는 것 밖에 없겠죠.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하겠다는 처음자리인 예정을 구체화 하시겠다고 하니까?)여기에 우리는 어떤 자세이어야 합니까?